'잘생긴 트롯'은 한정완을 비롯해 추성훈, 장혁, 최대철, 인교진, 지승현, 정겨운, 태항호, 현우, 김동호, 이태리, 김준호 등 12인의 스타들이 출연한 트로트 예능 프로그램.
동시에 자신을 믿고 출연자로 선택해준 제작진에 대한 감사한 마음이 컸고, 그 기대에 보답하고 싶은 책임감으로 임했다고 밝혔다.
그런데 오히려 그런 과정에서 새로운 재미가 크더라고요.트로트가 올드하다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막상 배우고 불러보고 가사 뜻을 들여다보니까 요즘 젊은 사람들도 충분히 공감하고 좋아할 수 있는 매력이 있겠다 싶었어요." 한정완은 트로트를 배우고 부르며 가장 크게 느낀 점 중 하나로 '가사의 깊이'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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