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박현호-은가은이 수많은 하객들의 축복 속에 ‘트로트계 부부 1호’로 인정받았다.
두 사람의 결혼식이 훈훈하게 마무리 된 가운데, 김일우와 박선영의 2일 차 제주 여행기가 공개됐다.
박선영을 보낸 뒤 김일우는 “2박 3일이 짧았다.다음에 또 선영과 함께 이런 여행을 오고 싶다.사람 사는 것 같았다.이렇게 사는 게 부부들의 모습 아닐까 싶었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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