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수근(50)의 아내 박지연(39)이 아들의 유학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박지연은 지난달 29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어찌 3개월 만에 영어가 늘까요.남편이 웃자고 한거니 혹시 아들을 케어해주시는 분들의 노력이 헛되보이지 않았으면 좋겠어서 남겨요"라고 적고 기사 캡처본을 올렸다.
'이수근, 뇌성마비 子 전폭지지 "유학 3개월 차, 영어 안늘어"'라는 제목의 기사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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