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관계 악화 등 영향으로 중단됐던 한국 청주와 일본 이바라키현을 잇는 정기 노선이 약 6년 만에 부활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0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에 따르면 청주 국제공항을 거점으로 하는 저비용 항공사 '에어로케이'는 오는 5월 15일부터 일본 이바라키 공항과 한국 청주 공항을 오가는 정기편을 주 3회 운항한다.
이바라키공항과 한국의 공항을 오가는 항공편은 그간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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