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에 한 번 나오고, 다신 안 오는 청년들이 대부분입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청년 건설근로자 중에 단순 노무직을 넘어 전문 기술 인력으로 성장하는 경우가 드물어졌다는게 현장 목소리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건설기술인(현장 근로자) 평균 연령은 지난해 6월 기준 51.2세다.
“허리 휘도록 자재 나르는 것보다 배달이 낫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많은 청년들이 건설현장이 아닌 도심의 골목길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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