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오늘(1일) 배달라이더와 같은 비전형 노동자와 만나는 등 민생 행보를 이어간다.
간담회와 지역 방문 등 민생 현장과 스킨십을 늘리겠다는 게 이 후보 계획이다.
민주당은 경청 캠페인을 통해 우선 민주당 취약 지역의 목소리를 듣겠다는 구상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버스파업 대응한다더니 북토크"…정원오 '이중 행태' 도마위
"여기 두쫀쿠 공짜" 사람 우르르 몰린 헌혈의 집
'2차 종합 특검법' 與 주도로 국회 통과
민주당 “尹 징역 5년, 내란 단죄에 턱없이 부족”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