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9일(현지 시각)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오클라호마 주립대 연구진은 이모티콘 사용 빈도가 높은 사람일수록 '다크 트라이어드(Dark Triad)'라고 불리는 세 가지 부정적인 성격 특성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를 내놨다.
연구 결과, 남성은 모든 유형의 이모티콘 사용 빈도가 높을수록 나르시시즘 성향이 강했다.
또 긍정적·부정적 이모티콘을 자주 사용하고, SNS와 문자 메시지를 보낼 때 이모티콘을 많이 사용할수록 마키아벨리즘 수준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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