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커피 전문점 스타벅스의 올해 1분기 순이익이 지난해 1분기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발표로 인해 30일(현지시간)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
앞서 스타벅스는 1분기에 매출 87억6천만 달러(12조4천900억원)와 주당 순이익 0.41달러를 기록했다고 지난 29일 발표했다.
특히, 순이익은 3억8천42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순이익 7억7천240만달러의 절반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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