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가 김대호에게 '썸 장사'를 제의했다.
김대호는 쑥스러운듯 "자막으로 콘셉트라고 써달라"라고 말했고, 박나래는 "프리를 했으면 그런 것도 받아들여야 한다.썸 장사도 할 줄 알고"라고 핀잔했다.
박나래는 기대감에 막걸리를 마셨지만 장떡은 김대호의 입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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