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가 김대호에게 '썸 장사'를 제의했다.
김대호는 쑥스러운듯 "자막으로 콘셉트라고 써달라"라고 말했고, 박나래는 "프리를 했으면 그런 것도 받아들여야 한다.썸 장사도 할 줄 알고"라고 핀잔했다.
박나래는 기대감에 막걸리를 마셨지만 장떡은 김대호의 입으로 들어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서인영, 이혼 2년 만 심경 고백…"결혼식 때부터 예상, 나랑 안 맞아" (개과천선)
[공식] 김영대·이나은, '♥열애' 아니었다…양측 "친한 친구" 초고속 부인
이혜영, 동물학대 파장 침묵 중…"네 덕에 즐거워" 반려견 얼굴에 풀메이크업 [엑's 이슈]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의혹 속 재판 연기→4월 항소심 재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