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제주SK가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3000명에게 초대장을 보낸다.
제주는 후원사인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창립 30주년을 맞아 이날을 ‘2025 어린이날 제주삼다수 키즈 데이’로 지정하고 어린이 3000명을 무료로 초대한다.
제주는 경기 당일 어린이 직업 체험 이벤트를 통해 장내 아나운서, 대기심, 영상 PD, 기자 등 축구와 관련한 다양한 직업을 보고 체험할 수 있게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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