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어엿한 K리그1 선수다.
최규현은 지난 시즌 FC안양에 입단해 리그 23경기에 나서 1골을 넣었다.
이번 시즌에는 리그 6경기에서 벌써 2골을 넣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분업화’ 강조한 전북 정정용 감독, 일명 ‘리버스 아모림’ 선언하다 [케현장]
‘토트넘 컴백은 아닙니다’ 양민혁, 램파드 지도 받으러 다시 임대! 英 2부에서 임대만 3팀째
[공식발표] '반포레고후 前 감독' 오츠카 신지, 대전 코칭스텝 합류… 황선홍 감독과 시너지 기대
‘흙밭’에서 시작한 정정용의 축구 인생, 전북서 ‘아름다운 야생화’ 피울까? [케터뷰]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