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리, 따뜻한 마음 담아 고려인 학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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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리, 따뜻한 마음 담아 고려인 학생 돕는다

모델 겸 엔터테이너 박유리가 한국해비타트의 '구해줘 스쿨' 캠페인 모델로 발탁되어 훈훈한 소식을 전하고 있다.

박유리는 "고려인 학생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고려인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해비타트 고려인체-유리체' 폰트는 한국해비타트 '구해줘 스쿨' 캠페인에 1,937원을 후원하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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