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날 앞두고, 이른둥이 유준이 집으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어린이 날 앞두고, 이른둥이 유준이 집으로

“유준이가 태어나서 처음 맞는 어린이날은 계획 없이 평범한 하루를 보내고 싶습니다.여느 신생아처럼 울면 안아주고 배고프면 맘마주고 졸리면 토닥토닥 재워주면서요.이런 평범한 일상이 저희에게는 특별함이자 큰 선물일 것 같아요.” 엄마의 뱃속에서 22주 3일만에 태어난 이른둥이 유준이가, 서울성모병원 신생아중환자실(실장:소아청소년과 윤영아 교수)에서 5개월의 입원 생활을 마치고 4월 30일 건강하게 퇴원했다.

임신 기간이 짧을수록 생존율이 낮아지며, 24주 미만에 출생한 아이의 생존율은 매우 낮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결혼 후 첫 아기를 손 꼽아 기다렸던 유준이의 엄마 아빠는, 임신 21주차에 예상치 못한 갑작스러운 통증으로 서울성모병원 고위험산모로 병실에 입원하게 되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