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깊이 있는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박희곤 감독이 30일 새벽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박희곤 감독은 2009년 '인사동 스캔들'로 메가폰을 잡으며 감독으로 데뷔했다.
안타깝게도 이 작품이 박 감독의 유작이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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