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어린 아들과 수영장 '행복 미소' 포착…세월 흘러도 변함없는 '애틋' 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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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어린 아들과 수영장 '행복 미소' 포착…세월 흘러도 변함없는 '애틋' 모정

특히 공개된 사진 중에는 어린 아들과 함께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고현정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고현정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아들을 따뜻하게 안고 뺨에 뽀뽀하는 등 애틋한 모자(母子) 관계를 엿보게 한다.

고현정은 해당 사진에 "완연한 봄 오래된 것들을 찾아봤다"라는 글을 덧붙여 지난날의 소중한 기억을 되새기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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