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LA 아내설'에 입 열었다 "제2의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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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LA 아내설'에 입 열었다 "제2의 고향"

댄스듀오 '터보' 출신 김종국(49)이 자신을 둘러싼 가짜뉴스에 대해 또 해명했다.

김종국은 "소문이 있었다"고 밝혔다.

김종국은 "제가 미국에 어머니랑 여행을 예전부터 많이 다니다 보니, 첫 소문을 차태현이 냈다.어머니랑 여행 다니는 이유가 와이프랑 딸이 있어서 보러 가는 거라고 소문을 냈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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