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복합스포츠 문화공간 'SERI PAK with' 용인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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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복합스포츠 문화공간 'SERI PAK with' 용인 개관

SERI PAK with 용인 복합스포츠 문화공간 전경 국민 골프스타 박세리 선수와 함께하는 복합 스포츠 문화공간 'SERI PAK with 용인'이 5월 13일 정식 개관한다.

시는 박세리 전 감독과 함께 이곳을 스포츠와 문화, 예술 프로그램이 가동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상일 시장은 "그동안 박세리 전 감독의 바즈인터내셔널과 적극 소통하며 협력한 결과 스포츠와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 'SERI PAK with 용인'이 출범하게 됐다"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유익함과 즐거움을 안겨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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