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상호관세 부과에 대해 가장 빠르게 대응하는 나라로 꼽히는 인도가 미국과 처음으로 무역 합의에 이를 국가가 될 전망이다.
30일(현지시간) 인도 이코노믹 타임스와 로이터 통신 등을 종합하면 전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인도와 관세 관련 협상이 매우 잘 진행되고 있으며 그의 판단으로는 양국이 곧 무역 합의에 이를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로이터 통신은 익명의 인도 정부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인도가 미국에 '미래 최혜국 대우'(Forward Most Favoured Nation, FMFN)를 제안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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