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토트넘 홋스퍼)과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700경기 넘게 뛰었음에도 트로피를 얻지 못했다는 사실에 팬들이 동정했다.
매체는 "해리 케인은 708경기를 나왔지만 트로피가 0개이고, 손흥민도 782경기에 출전했지만 커리어에 트로피가 0개이다"라며 바르셀로나 입단 후 26경기 만에 트로피 2개를 챙긴 슈체스니와 비교했다.
토트넘에서 뛰는 동안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던 케인은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서 커리어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목전에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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