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 항공 지연·기후 질환 보장 강화한 해외여행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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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항공 지연·기후 질환 보장 강화한 해외여행보험 출시

KB손해보험은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보다 실질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지수형 항공기 지연 특약과 기후 질환 보장을 새롭게 탑재한 'KB다이렉트 해외여행보험'을 개정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또한 KB손해보험은 업계 최초로 해외여행보험에 기후 질환 보장을 탑재했다.

김길현 KB손해보험 다이렉트본부장은 "이번 해외여행보험 개정은 해외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에 실질적으로 대비하고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KB손해보험은 앞으로도 지수형 보장과 기후 질환 보장처럼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상품 개발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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