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바닥 밥장사' 파브리 셰프, 류수영과 경쟁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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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바닥 밥장사' 파브리 셰프, 류수영과 경쟁 치열

이탈리아 셰프 파브리치오 페라리가 배우 류수영과 경쟁 구도를 형성했다.

심상치 않은 장사 4일 차 아침이 밝았고, 자전거 식당 '요리조리'에 새로운 셰프가 합류했다.

같은 시각 파브리의 식당 바로 옆에서 장사 중이던 '팀 어남선' 수장 류수영은 카디스 밥장사 선배의 내공을 발휘해 한식으로 현지 점령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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