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전역 끝에서 하사로 컴백한 최일구(남태우 분)의 모습은 다시 돌아올 신병의 이야기에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환한 웃음과 함께 병사들의 경례를 받으며 떠났던 최일구는 이내 돌아서서 눈물 지었다.
이에 더해 하사로서 부대에 돌아온 최일구의 엔딩은 다시 돌아올 신병 이야기에 기대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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