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이동욱, 뽀뽀까지 했는데 어쩌나…시청률 또 하락 '1.0%' ('이혼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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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빈·이동욱, 뽀뽀까지 했는데 어쩌나…시청률 또 하락 '1.0%' ('이혼보험')

지난 29일 방송된 '이혼보험' 10화에서는 온전한 '4'의 관계가 된 노기준(이동욱 분)과 강한들(이주빈 분)의 로맨틱한 입맞춤이 설렘 지수를 끌어올렸다.

마음 같지 않은 하루를 보낸 김선만과 한여름은 너무 멀리 돌아온 관계를 되짚으며 마지막에 어떤 선택을 하든 최선을 다해보자고 약속했다.

강한들은 비로소 홀가분해진 마음으로 노기준과 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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