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는 3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 메디컬 서비스를 통해 알라바를 검사한 결과 왼쪽 무릎 반월상 연골 파열 진단을 받았다”라고 발표했다.
알라바는 2021-22시즌을 앞두고 뮌헨을 떠나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하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이후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와중 다시 부상을 입으며 약 한 달간 회복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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