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벤치를 지켰지만 파리 생제르맹(프랑스·PSG)은 아스널(잉글랜드)의 안방에서 먼저 승전가를 부르고 5년 만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에 파란불을 켰다.
이미 올 시즌 프랑스 리그앙에서 우승을 확정한 PSG는 이번 대회 8강에서 애스턴 빌라(잉글랜드)를 누르고 2년 연속 4강 진출에 성공해 사상 첫 UCL 우승 꿈도 이어가는 중이다.
PSG는 후반 25분 뎀벨레를 브래들리 바르콜라로 바꾸고, 아스널도 후반 3분 두에를 곤살루 하무스로 교체한 데 이어 38분 위리엔 팀버르를 빼고 벤 화이트를 투입하며 전열을 재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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