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칼럼] 금융지주 ESG, 속도조절? 이젠 당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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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금융지주 ESG, 속도조절? 이젠 당근이 필요하다

#"하긴 해야 하는데..." 최근 만난 금융지주 고위 인사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관련해 한 말이다.

현 정부처럼 금융사에 과도한 이자수익을 비판하면서 상생금융을 압박한 기류가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다.

한편으로 정상적인 기업 활동을 가로막는 과도한 규제을 완화하고 ESG 사회공헌과 지배구조 개편 등과 관련한 지원책도 내놔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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