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5월2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지 않았지만 성인 5명 중 2명은 자체적으로 황금연휴를 계획한 것으로 조사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롯데멤버스의 리서치 플랫폼 라임(Lime)은 지난 25일 '5월 황금연휴 계획'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연휴 계획으로는 '집에서 휴식'이 36.1%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근교 나들이(21.7%), 국내여행(13.4%), 친구·지인 만남(7.8%)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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