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펀드 대부' 달리오 경고…"관세혼란 진정되긴 이미 늦었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헤지펀드 대부' 달리오 경고…"관세혼란 진정되긴 이미 늦었다"

세계 최대 헤지펀드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 설립자인 레이 달리오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이 촉발한 혼란이 진정되기엔 이미 너무 늦었다고 경고했다.

달리오는 또 "세계 최대의 제조업 상품 소비자이면서 동시에 세계 최대의 부채자산(채권) 생산자인 미국의 역할이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인식은 점점 확산하고 있다"면서 "미국에 물건을 팔고 대출해준 뒤 향후 강한(가치가 절하되지 않은) 달러로 상환받을 수 있다고 가정하는 것은 순진한 생각이므로 이들은 다른 계획을 세워야 한다"라고 말했다.

앞서 달리오는 최근 방송 대담에 출연해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과 미국 부채 증가가 새로운 일방적 세계 질서를 초래하고 있다"면서 "현 상황을 제대로 다루지 않으면 경기 침체보다 더 나쁜 일이 벌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