쥘 쿤데(26)는 딱 하나 단점이 있다.
29일 스페인 언론 '문도 데포르티보'는 "쿤데가 때때로 팀 미팅에 지각을 한다.지난 데포르티보 알라베스전, RCD 에스파뇰전, 라요 바예카노전을 앞둔 팬 미팅에 지각해 해당 경기 선발서 제외된 바 있다.한지 플릭 감독은 지각을 싫어하고 단호한 편이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바르사는 (트레블에 도전하면서) 결정적인 경기들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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