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23시즌 아스널에 복귀한 그는 첫 시즌 33경기 3골 1도움을 올리며 놀라운 활약을 펼쳤다.
실제로 살리바는 레알과의 두 경기 모두 선발로 나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스페인 '피차헤스'는 "페레즈 회장은 아스널과의 경기를 관전한 뒤, 확고한 생각을 가지고 돌아왔다.비록 팀은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지만, 페레즈 회장은 그 경기에서 하나의 희망을 발견했다.경기 내내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인 살리바가 주인공이었다.그는 레알 수뇌부들에 강한 인상을 남기며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 후보 1순위로 떠올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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