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조영기 신임 게임산업협회장 "연결·소통·협력 통해 산업 도약 발판 마련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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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조영기 신임 게임산업협회장 "연결·소통·협력 통해 산업 도약 발판 마련하겠다"

조영기 신임 한국게임산업협회장이 2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게임 산업의 위기 극복과 재도약을 위한 비전을 밝혔다.

조 회장은 "지스타는 국내 기업 중심이라는 인식이 있다"며, "콘솔과 인디게임을 포함한 해외 개발사의 참여를 늘리고, 국제 컨퍼런스(G-CON)도 글로벌 인사를 초청해 확대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게임 산업 내 양극화 문제에 대해 조 회장은 "코로나 이후 스타트업 창업이 줄고 중견기업의 채용도 어려워졌다"며, "협회는 정부와 함께 스타트업 지원 펀드 조성, 인재 데이터베이스(DB) 구축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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