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대 재활용 논란에 휩싸인 중국에서 유명 아이돌 그룹 엑소(EXO) 출신 타오(본명 황쯔타오)가 현지 평균 월급의 약 5배에 달하는 급여를 주는 채용공고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CCTV는 중국 산둥성 지닝시의 한 폐기물 재활용 업체가 불량 판정을 받은 생리대와 기저귀를 재포장해 유통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타오는 소식을 접한 뒤 “정말 역겹다.기업의 이익을 위해 여성들의 건강을 희생하는 것을 절대 용납할 수 없다”며 생리대 공장을 설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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