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손담비(42)가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손담비는 지난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집에 드디어 왔지.해이야 엄마 떨고 있니?"라고 쓰고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손담비 딸은 잠을 자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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