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수 겸 배우 호시노 겐이 첫 내한에 나선다.
29일 소속사 아뮤즈에 따르면 호시노 겐은 오는 8월부터 ‘호시노 겐 프레젠트 매드 호프 아시아 투어(Gen Hoshino presents MAD HOPE Asia Tour)’를 개최한다.
호시노 겐은 2019년 ‘팝 바이러스 월드 투어(POP VIRUS World Tour)’에 이어 타이베이와 상하이에 두 번째로 방문하며, 서울에서는 처음으로 공연을 예고한 만큼, 반가운 내한 소식에 국내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지라운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