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 전국에서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 감소율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의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522세대로 전달(580세대)보다 10%(58세대) 감소했다.
대전은 전달(2001세대)보다 190세대 줄어든 1811세대를 기록해 9.5%가 줄었으며, 충북은 2305세대로 4.1%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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