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규동 감독 "유아인 디렉터스컷 후보?…투표 결과에 다들 놀라"[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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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동 감독 "유아인 디렉터스컷 후보?…투표 결과에 다들 놀라"[인터뷰]②

‘파과’로 돌아온 민규동 감독이 자신이 조직위원장으로 활동 중인 한국영화감독조합(DGK) ‘디렉터스컷 어워즈’ 수상 후보에 마약 혐의로 활동을 중단한 배우 유아인이 포함된 것과 관련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민규동 감독.

민 감독은 “디렉터스컷 어워즈 시스템이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과 비슷하다”고 말문을 열며 “회원 당 1인 1투표 가능하며, 영화제가 아니다 보니까 개봉하는 모든 영화들은 후보가 될 수 있다.아마 최근 개봉한 작품의 영향력도 많은 듯한 게 그런 식으로 회원들이 (유아인을 후보에) 뽑으셨나보다.투표 결과는 조작이 안되기 때문에 그대로 투표 결과를 반영해 노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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