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남편 엄태웅의 전시회를 끝까지 응원했다.
사진에는 윤혜진이 자연스럽게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으며, 촬영자는 남편 엄태웅이었다.
엄태웅은 최근 사진 작가로 변신해 서울 중구 갤러리 유머감각에서 개인전 ‘시간의 공기’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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