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이 “올해 아워오션 컨퍼런스(OOC) 주최 국가로서 한국은 기후 변화와 해양 오염 대응을 포함, 해양 분야 실천을 위한 총 76개 공약을 제시하고 약 26억 달러(약 3조 7600억원) 규모에 달하는 실천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특히 올해 한국은 개최국으로서 구체적인 실천과 ‘지속 가능한 해양’을 선도한다는 목표로 지속 가능한 해양을 위한 행동 계획(Korea Blue Action Plan)을 발표했다.
강 장관은 “이는 3조 7600억원 규모, 76개의 실천 공약 모음집으로, 기후 변화와 지속 가능한 어업 등 내용을 종합적으로 담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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