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기 행정부의 관세 정책으로 공급망 재편이 불가피해지면서 중국 진출 전략을 세워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주원석 FTA·통상종합지원센터 단장은 29일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열린 '2025 중국 통상환경 변화와 대응전략 세미나'에서 "최근 글로벌 관세전쟁이 심화되면서 우리 기업들은 공급망 재편과 관세비용 증가라는 이중고에 직면하고 있다"며 "중국 시장 변화에 맞춰 다양한 진출 전략을 세우고 필요시 한·중 FTA 등 통상협정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미국의 관세조치 등에 따른 중국의 통상환경 변화와 시장동향을 점검하고, 우리 기업의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