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바이오메디신, 줄기세포·유전자진단 중국 인·허가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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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바이오메디신, 줄기세포·유전자진단 중국 인·허가 획득

미래바이오메디신(대표이사 최준완)이 중국에서 대한민국 기업 중 유일하게 인체줄기세포 및 유전자진단에 대한 인허가를 취득하며, 중국 바이오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미래바이오메디신은 미국, 싱가포르, 대한민국의 여러 글로벌 기업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였으며, 이들 중 유일하게 중국 정부의 인허가를 획득하는데 성공했다.

미래바이오메디신 최준완 대표이사는 “이번 중국 정부의 인허가는 미래바이오메디신의 기술력과 국제적 신뢰도를 입증한 쾌거”라며 “현재 진출을 추진 중인 중동 GCC 회원국(사우디아라비아, UAE, 카타르, 오만, 쿠웨이트, 바레인)을 통해 아시아를 넘어 세계 바이오 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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