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이 29일 문광면 문법리 한 농가의 논에서 올해 친환경 벼 첫 모내기를 진행했다.
이날 이앙한 품종은 초조생종인'해담'으로 8월 중순쯤 수확 예정이다.
괴산 관내에는 이날 모내기를 시작으로 5월 초부터 6월 초까지 지역 곳곳의 2000여ha의 논에서 모내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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