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대하빌딩 대선캠프에서 "원전발전 비중을 확대해 저렴한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라는 내용을 담은 '세계 1위 원자력 강국'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기업에 전기 공급을 위해 2030년까지 설계 수명이 도래하는 10개의 원전을 계속 사용할 계획이다.
에너지 신기술 개발에도 나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코리아이글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