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와 고진영이 세계랭킹 톱10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김효주는 하루 전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연장 끝에 공동 2위에 올랐다.
고진영과 함께 공동 5위로 대회를 마친 유해란은 순위 변동 없이 12위를 지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美특징주]파파존스, 도미노는 깜짝 실적인데…매출 실망에 하락
LA 다저스 김혜성, MLB 시범경기 첫 홈런 신고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구속영장 발부
아시안투어 나들이 나선 케빈 나 "좋은 에너지 느껴지고 마음은 상쾌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