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리딩뱅크를 향한 신한·KB국민·하나은행의 경쟁이 더욱 치열질 전망이다.
지난해에는 신한은행이 3조695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6년 만에 리딩뱅크를 재탈환했으며 하나은행(3조3564억원)과 KB국민은행(3조2518억원)이 뒤를 이었다.
하나은행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동기 대비 17.8%가 증가한 9929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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