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갤럭시 S24 울트라 부터 적용했던 반사 방지 디스플레이의 아이폰 적용이 지연될 전망이다.
미국 정보기술(IT) 전문매체 맥루머스는 28일(현지시간) 애플이 아이폰 17 프로 모델에 사용할 계획이었던 ‘긁힘 및 반사 방지 디스플레이’ 코팅을 적용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맥루머스는 “애플은 디스플레이 코팅 공정을 확장하는 데 문제가 발생했으며 현재 더 이상 아이폰 17 프로 모델에 대해 해당 기능이 계획되지 않았다”라며 “아이폰 디스플레이에 반사 방지 코팅을 추가하는 과정은 애플이 생산하는 수백만 대의 장치를 고려할 때 더뎠기 때문에 프로 모델에만 계획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올해는 여전히 실현 가능하지 않은 것 같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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