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만 VIP, 위생은 최악…인도 유명 식당 '바퀴벌레' 논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가격만 VIP, 위생은 최악…인도 유명 식당 '바퀴벌레' 논란

인도에 위치한 한 유명 식당의 음식에 벌레가 기어다니는 모습을 촬영한 영상이 소셜미디어(SNS)에 공유돼 시민들 사이에서 위생 상태 논란이 점화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7일(현지 시각) 프리프레스저널에 따르면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 가자바드에 위치한 유명 식당에서 진열대 안에 있는 파니푸리(인도의 대표적인 간식) 주변을 기어다니는 바퀴벌레 영상을 주민 아킬레시가 지난 26일 엑스(X·트위터)에 공유했다.

누리꾼들은 "유명한 식당인데도 위생은 노점상보다 못하다", "가격은 10배나 비싼데 위생은 0점" "길거리 음식이 이보다 낫다"고 비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