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산에 올랐다가 건강 악화로 구조된 20대 중국인 대학생이 나흘 만에 재차 등산을 강행해 또다시 구조대가 출동하는 일이 발생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8일(현지시각) NHK, BBC에 따르면, 지난 26일 후지산에서 구조된 중국 국적의 대학생(27·남)이 앞서 후지산에서 구조된 인물과 동일인인 것으로 확인됐다.
후지산의 공식 등반 시즌은 7월 초부터 9월 초까지로, 이외 기간에는 악천후와 급변하는 날씨로 인해 등반이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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