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가 뒤늦은 프러포즈를 받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채리나는 2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박용근에게 프러포즈를 받은 후 눈물을 흘리며 “사실 반지를 (박용근의 숙소인) 창원에서 몰래 봤다”고 말했다.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