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지난해 7월 총선 이후 첫 주요 선거를 목전에 두고 중도우파인 제1야당 보수당과 여론조사 지지율 선두인 우익 성향 영국개혁당의 연합론이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총선 참패 이후 지지율 반등의 기미가 별로 없는 보수당에서는 상승세를 탄 영국개혁당과 연합론이 이어지고 있다.
나이절 패라지 영국개혁당 대표는 자력으로 원내 주류 정당으로 자리 잡아 정권을 창출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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