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옥타 "韓 중소기업의 글로벌 마케터이자 해외 지사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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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韓 중소기업의 글로벌 마케터이자 해외 지사가 될 것"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가 보호무역주의와 관세 전쟁 등 어려운 글로벌 경제 환경 속에서 한국 중소기업의 글로벌 마케터이자 해외 지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국내 최대 재외한인 경제단체인 월드옥타는 이날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세계대표자대회’와 수출 박람회 ‘코리아비즈니스엑스포(KBE) 안동’을 개최한다.

2023년 11월부터 월드옥타를 이끌고 있는 박 회장은 매년 4월과 10월 열리는 KBE를 ‘한국상품박람회’로 성장시켜, K-푸드와 K-뷰티를 잇는 ‘K-BE’(Korea Business Expo)라는 새로운 경제 한류 브랜드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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